졸업후 진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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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84년2월 처음 사회에 진출하기 시작한 프랑스어문학트랙 졸업생들은 사회 각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. 무엇보다도 학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선배 졸업생들을 손꼽을 수 있다. 이들은 본교 대학원 및 프랑스 유학을 통해 학위를 마친 후 국내·외 대학과 연구소에 포진되어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.

아울러 프랑스관련 회사나 관공서에 취업하고 있는 많은 졸업생들의 활약 또한 빼놓을 수 없다. 이외에 방송분야, 문화기획, 예술 경영, 관광, 통역분야, 공무원, 금융기관 벤처기업 등 실로 다양한 영역에서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졸업생들은 우리 프랑스어문학트랙의 자긍심이다.

프랑스어문학트랙 재학생 각자의 적성과 희망을 감안한 1:1 맞춤식 진로지도를 지향한다. 전공교육과정 뿐만 아니라, 프랑스어권 비즈니스 능력을 목표로 하는 각종 연계전공 교육과정이 설치되어 있다. 매 학기 수강 신청 전, 학과사무실에 자신의 희망분야를 신청하면 학과장 및 멘토교수와 면밀한 개인별 면담지도가 이루어지고, 수강 신청 시 해당 교육과정 별로 지정된 교과목을 신청, 이수하게 된다.

예를 들어 ‘프랑스어관 비즈니스’를 원하는 학생들은 ‘통상실무프랑스어’, ‘인터넷프랑스정보검색’, ‘광고언어론’, ‘매스컴프랑스어’, ‘DELF’ 등의 강의를 수강하며, 그 밖에 타 학과에 개설된 관련 교과목을 수강하여 연계전공을 이수할 수 있다.

재학기간 중 자신의 관심분야인 ‘취업동아리’에 가입하여 선배 졸업생들의 특강을 경청하고, 선배들의 직장을 방문하고 상담 받을 수도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. 현재 운영되고 있는 동아리는 ‘방송·문화 영역’이다. 이 분야야 말로 프랑스어문학트랙 졸업생들이 가장 많이 취업하여 괄목할만한 활약을 하고 있는 분야이다. ‘취업동아리’는 매 학기마다 다른 관심분야별로 운영된다.

최종수정일 : 2017-01-12